엔터프라이즈 지표 랩
SLO, 오류 예산, RUM·APM 연결까지 — 플래그십 실습 과정.
대시보드 스크린샷을 늘리는 대신, 의사결정에 쓰는 지표만 남기는 법을 배웁니다.
야간 배치, 모바일 피크, 금융·커머스 점검 창을 전제로 한 실습 데이터셋을 사용합니다.
경영진 보고용 카드와 엔지니어용 드릴다운을 같은 정의로 연결합니다.
특정 벤더 UI에 묶이지 않고, 이미 쓰는 APM·로그·RUM을 재배치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엔터프라이즈 지표 랩의 오류 예산 모듈 이후, 배포 회의에서 “느낌상 느리다”는 말이 줄었습니다. 다만 사내 로그 보관 정책 때문에 실습 데이터 기간을 짧게 잘라야 했습니다.김서연 · 플랫폼 리드, 서울
릴리스 건강도 워크숍에서 만든 30분 체크리스트를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p95만 보던 팀이 사용자 구간별 지연을 같이 보게 됐어요.준호 · 부산 · 모바일 클라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