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sys

엔터프라이즈 앱 성능 지표를, 회의실이 아니라 대시보드에서 읽게 합니다.

지연·오류·릴리스 건강도를 하나의 관측 언어로 정리하고, 한국 조직의 배포 리듬에 맞는 애플리케이션 분석 습관을 만듭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숫자

과장된 별점이 아니라, 팀이 실제로 움직이는 신호

73개 국내·해외 제품팀이 지표 워크숍에 참여
11주 플래그십 과정의 관측·분석·운영 사이클
18% 수료 팀 평균 p95 지연 개선(자체 추적 기준)
왜 Connectsys인가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지표를 고르는 판단력

  • 한국 배포 리듬에 맞춘 사례

    야간 배치, 모바일 피크, 금융·커머스 점검 창을 전제로 한 실습 데이터셋을 사용합니다.

  • 한 문장으로 설명 가능한 지표

    경영진 보고용 카드와 엔지니어용 드릴다운을 같은 정의로 연결합니다.

  • 관측 스택에 중립적

    특정 벤더 UI에 묶이지 않고, 이미 쓰는 APM·로그·RUM을 재배치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코드와 메트릭을 함께 보는 개발자
수강 후기

같은 차트라도 해석이 달라졌다는 이야기

엔터프라이즈 지표 랩의 오류 예산 모듈 이후, 배포 회의에서 “느낌상 느리다”는 말이 줄었습니다. 다만 사내 로그 보관 정책 때문에 실습 데이터 기간을 짧게 잘라야 했습니다.
김서연 · 플랫폼 리드, 서울
릴리스 건강도 워크숍에서 만든 30분 체크리스트를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p95만 보던 팀이 사용자 구간별 지연을 같이 보게 됐어요.
준호 · 부산 · 모바일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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