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guide

엔터프라이즈 앱 성능 지표, 어디서부터 읽을까

Application analytics: enterprise app performance metrics를 팀에 도입할 때 쓰는 Connectsys의 실무 지도입니다.

성능 분석 화면

네 기둥

지연 — 사용자·트랜잭션 단위 백분위.
오류 — 실패율과 실패 유형.
포화 — 자원이 한계에 가까운 정도.
체감 — RUM·퍼널로 본 완료율.

네 기둥이 한 대시보드에 있어도, 회의 안건에는 한 기둥만 올리는 편이 결정이 빠릅니다.

도입 순서

  1. 비즈니스상 멈출 수 없는 여정 세 개를 고릅니다.
  2. 각 여정에 SLO 초안과 소유자를 붙입니다.
  3. 릴리스 보드와 평시 보드를 분리합니다.
  4. 주간 리뷰에서 오류 예산 잔여를 공유합니다.

피해야 할 함정

평균만 보기, 알람 복제, 도구 UI에 지표 정의 맡기기. 정의는 문서에, 시각화는 도구에 두세요.

이 지도를 팀 워크숍으로 옮겨 볼까요?

과정 보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