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차트는 그대로인데, 회의는 달라졌다는 기록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한계와 조건이 있는 피드백도 함께 둡니다.

★★★★☆
엔터프라이즈 지표 랩 3주차 SLO 설계에서 우리 팀의 ‘평균 응답시간’ 집착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주간 리포트 문장이 짧아졌어요.
박민재 · SRE, 핀테크
프론트엔드 체감 지연 클리닉 듣고 결제 퍼널 구간에만 RUM을 쪼개 봤습니다. 광주 팀 원격 참여였는데 실습 템포가 조금 빠듯했어요.
하늘 · 광주

커머스 클라이언트 · 익명

릴리스 건강도 워크숍의 배포 후 체크리스트가 야간 배포 긴장감을 줄여 줬습니다. 다만 사내 보안 승인 때문에 APM 화면 공유가 제한돼 실습은 합성 데이터로만 했습니다.
★★★★★

플랫폼 후기 · 수강 확인됨

운영 동행 분기 감사에서 중복 알람 규칙을 절반 가까이 정리했습니다. 강의보다 facilitation이 강점이었습니다.
이도윤 · 관측 플랫폼 오너
Case studies

조금 더 긴 이야기

회의실에서 대시보드를 보는 팀

중견 커머스: 결제 API p95를 비즈니스 구간으로 재정의

기존에는 전체 API 평균만 모니터링했습니다. Connectsys 지표 설계실에서 결제·검색·장바구니를 분리하고, 피크 시간대 오류 예산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8주 후 결제 구간 회귀 탐지 시간이 평균 41분에서 12분으로 줄었습니다. 한계: 레거시 배치 잡의 지연은 여전히 별도 소유 팀이 없어 후속 과제로 남았습니다.

공공 디지털 서비스: RUM 샘플링과 개인정보 경계

한국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세션 리플레이를 쓸 수 없는 제약을 전제로, 집계형 RUM과 서버 트레이스만으로 체감 지연을 추적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메인 민원 화면의 LCP 이상치를 지역 ISP별로 구분해 인프라 팀에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