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프라이즈 지표 랩 3주차 SLO 설계에서 우리 팀의 ‘평균 응답시간’ 집착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주간 리포트 문장이 짧아졌어요.박민재 · SRE, 핀테크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한계와 조건이 있는 피드백도 함께 둡니다.
엔터프라이즈 지표 랩 3주차 SLO 설계에서 우리 팀의 ‘평균 응답시간’ 집착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주간 리포트 문장이 짧아졌어요.박민재 · SRE, 핀테크
프론트엔드 체감 지연 클리닉 듣고 결제 퍼널 구간에만 RUM을 쪼개 봤습니다. 광주 팀 원격 참여였는데 실습 템포가 조금 빠듯했어요.하늘 · 광주
릴리스 건강도 워크숍의 배포 후 체크리스트가 야간 배포 긴장감을 줄여 줬습니다. 다만 사내 보안 승인 때문에 APM 화면 공유가 제한돼 실습은 합성 데이터로만 했습니다.
운영 동행 분기 감사에서 중복 알람 규칙을 절반 가까이 정리했습니다. 강의보다 facilitation이 강점이었습니다.이도윤 · 관측 플랫폼 오너
기존에는 전체 API 평균만 모니터링했습니다. Connectsys 지표 설계실에서 결제·검색·장바구니를 분리하고, 피크 시간대 오류 예산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8주 후 결제 구간 회귀 탐지 시간이 평균 41분에서 12분으로 줄었습니다. 한계: 레거시 배치 잡의 지연은 여전히 별도 소유 팀이 없어 후속 과제로 남았습니다.
한국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세션 리플레이를 쓸 수 없는 제약을 전제로, 집계형 RUM과 서버 트레이스만으로 체감 지연을 추적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메인 민원 화면의 LCP 이상치를 지역 ISP별로 구분해 인프라 팀에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